[오늘의 AI 업무스낵 · 업무 시나리오] 사내 커뮤니케이션 담당자가 부서별 뉴스레터 원고를 한 가지 톤으로 다듬어 초안 하나로 묶는 프롬프트

부서마다 말투가 제각각인 뉴스레터 원고는 기준 톤과 함께 AI에 한꺼번에 넣으면 통합 초안과 수정 내역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2026-11-01 기준 · 도구: 웹 브라우저의 일반 대화형 AI

1. 이럴 때 쓰세요

  • 부서 원고마다 '~합니다'와 '~해요'가 섞여 있을 때
  • 발송 전에 오탈자·띄어쓰기를 한 번 더 걸러야 할 때
  • 여러 원고를 정해진 섹션 순서대로 한 문서로 합쳐야 할 때

2. 기존 방식 vs 바뀐 방식

구분 기존 방식 바뀐 방식
톤 맞추기 원고마다 직접 고쳐 씀 기준 톤 한 줄로 한꺼번에 맞춤
교정 한 줄씩 눈으로 확인 수정 내역 표를 보고 확인만
통합 복사·붙여넣기로 순서 정리 섹션 순서대로 초안 하나로 받음
소요 시간 예: 약 3시간 (예시) 예: 약 30분 수준 (예시)

3. 복사용 프롬프트 템플릿

부서별 원고 톤 통일·교정·통합 프롬프트

너는 [회사명] 사내 뉴스레터 편집자야. 아래는 부서별로 받은 [발행 호수] 원고야.

규칙:
1. 말투는 [기준 톤, 예: 친근한 존댓말 '~해요']로 통일해.
2. 오탈자·띄어쓰기·어색한 표현만 고치고, 사실·숫자·일정·이름은 바꾸지 마.
3. 안내에 꼭 필요한 정보가 원고에 없으면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해.
4. 섹션 순서는 [섹션 순서, 예: 대표 메시지 → 부서 소식 → 행사 안내]로 맞춰.

출력:
A. 통합 초안 전문
B. 수정 내역 표(부서 | 원문 | 수정 | 이유 | 확인)

[부서명] 원고:
(여기에 붙여넣기)

[부서명] 원고:
(여기에 붙여넣기)

4. 예시

입력

기준 톤: 친근한 존댓말('~해요')
영업팀: "이번 분기 신규 고객사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인사팀: "다음달 사내 동호회 모집 해요~ 많관부!"

결과

부서 원문 수정 이유 확인
영업팀 체결 하였습니다 체결했어요 톤 통일·띄어쓰기 -
인사팀 다음달 다음 달 띄어쓰기 -
인사팀 모집 해요~ 모집해요 띄어쓰기·기호 정리 [확인 필요] 모집 기간
인사팀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줄임말 풀기 -

5. 주의점

  • 실명·연락처·사번 등 개인정보와 미공개 실적·인사 정보는 지우거나 [이름]처럼 가린 뒤 넣으세요.
  • AI가 숫자·일정·이름까지 바꾸지 않았는지 원문과 대조하고, 최종 판단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 수정 내역 표에 없는 변경이 초안에 섞일 수 있으니 부서 담당자 확인을 한 번 거치세요.

[오늘의 구글 AI 스낵 · 업무 시나리오] 팀 운영 담당자가 참석자 가능 시간을 모아 회의 후보 일정과 초대 메일 초안까지 한 번에 정리하는 프롬프트

참석자들이 보낸 가능 시간 답장을 Gemini에 한 번에 붙여넣으면, 겹치는 후보 일정 표와 초대 메일 초안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2026-11-01 기준 · 도구: 구글 AI 도구(Gemini 앱, Google Workspace의 Gemini)

1. 이럴 때 쓰세요

  • 메일이나 메신저로 받은 가능 시간 답장이 여러 개 쌓였을 때
  • 주간 회의 요일·시간을 새로 정하거나 바꿔야 할 때
  • 후보 일정 정리와 초대 메일 발송을 같은 날 끝내야 할 때

2. 기존 방식 vs 바뀐 방식

구분 기존 방식 바뀐 방식
시간 취합 답장을 하나씩 열어 옮겨 적음 답장을 통째로 붙여넣고 요일별로 정리
후보 찾기 달력을 보며 겹치는 시간을 눈으로 대조 전원 가능·일부 가능 후보를 표로 받음
누락 확인 답이 빠진 사람을 나중에 발견 응답이 없는 칸을 [확인 필요]로 표시
초대 메일 매번 새로 작성, 약 30분(예시) 1순위 후보로 초안 생성, 약 5분(예시)

3. 복사용 프롬프트 템플릿

가능 시간 취합 → 후보 일정 → 초대 메일 초안

너는 [회사명] [팀명]의 팀 운영 담당자를 돕는 비서야. 아래는 [회의명] 참석자들이 보내 온 가능 시간이야.
조건: 회의 길이 [회의 시간], 대상 기간 [날짜 범위], 필수 참석자 [필수 참석자 이니셜].

1. 참석자별 가능 시간을 요일·시간 순으로 정리해 줘.
2. 전원 가능한 시간대를 1순위, 필수 참석자가 모두 되는 시간대를 2순위로 해서 후보를 3개 이내로 표로 보여 줘. 칸은 후보 시간, 가능, 불가, 비고로 해 줘.
3. 응답이 없거나 시간이 모호한 참석자는 추측하지 말고 비고에 [확인 필요]로 적어 줘.
4. 1순위 후보로 초대 메일 초안을 써 줘. 제목, 일시, 안건 [안건], 회신 기한 [회신 기한]을 넣고 정중하지만 짧게 써 줘.

[참석자 가능 시간 붙여넣기]

4. 예시

입력

회의 1시간, 참석자 3명(A·B·C).
A: 화 10~12시, 목 14~17시 / B: 화 11~15시, 수 9~12시 / C: 화 10~13시, 목 15~18시

결과

후보 시간 가능 불가 비고
화 11:00~12:00 A, B, C - 1순위, 전원 가능
목 15:00~16:00 A, C B B의 목요일 가능 여부 [확인 필요]
수 9:00~12:00 B A, C 후보 제외

5. 주의점

  • 참석자 실명·연락처·주민번호 등은 지우고 A·B·C 같은 이니셜로 바꿔 넣고, 대외비 안건은 빼고 입력합니다.
  • 후보 시간과 초대 메일은 원래 답장과 사람이 직접 대조하고, 최종 일정 판단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 공휴일·외근·시간대 차이처럼 입력에 없는 조건은 AI가 알 수 없으니 프롬프트에 직접 적어 줍니다.

[오늘의 AI 업무스낵 · 업무 시나리오] 총무·교육 담당자가 신규 입사자 질문을 모아 온보딩 FAQ 초안으로 정리하는 프롬프트

흩어진 신규 입사자 질문을 AI에 한 번에 넣으면, 같은 질문을 묶고 분류한 온보딩 FAQ 초안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10-31 기준 · 도구: 웹 브라우저의 일반 대화형 AI

1. 이럴 때 쓰세요

  • 입사자마다 같은 질문이 반복돼 답장에 시간이 들 때
  • 온보딩 안내 문서를 새로 만들거나 고쳐야 할 때
  • 메신저·메일에 쌓인 질문을 한 문서로 모으고 싶을 때

2. 기존 방식 vs 바뀐 방식

구분 기존 방식 바뀐 방식
질문 수집 메신저·메일에서 하나씩 복사 모은 질문을 한 번에 붙여 넣기
중복 정리 비슷한 질문을 눈으로 비교 같은 뜻 질문을 AI가 묶어 줌
답변 작성 질문마다 답을 새로 씀 기존 안내 자료로 답변 초안 생성
소요 시간 예: 반나절 (예시) 예: 30분 안팎 (예시)

3. 복사용 프롬프트 템플릿

온보딩 질문을 FAQ 초안으로 정리하기

너는 [회사명] [부서명]의 온보딩 담당자를 돕는 문서 정리 도우미야.
아래 '질문 모음'은 최근 신규 입사자들이 한 질문이고, '기존 안내 자료'는 회사가 이미 공지한 내용이야.

1. 뜻이 같은 질문은 하나로 합치고, 몇 건을 합쳤는지 비고에 적어 줘.
2. 질문을 [분류 기준: 예) 장비, 계정, 근태, 복리후생] 중 하나로 나눠 줘.
3. 답변 초안은 '기존 안내 자료'에 있는 내용으로만 쓰고, 자료에 없으면 [확인 필요]라고 적어 줘.
4. 결과는 분류, 질문, 답변 초안, 비고 열로 된 표로 보여 줘. 문제가 없는 비고 칸은 '-'로 적어 줘.

질문 모음:
[질문 붙여 넣기]

기존 안내 자료:
[안내 문서 붙여 넣기]

4. 예시

입력

질문 모음: 노트북은 언제 받나요? / 노트북 지급일이 궁금해요 / 식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 연차는 입사 첫 달부터 쓸 수 있나요? / 사내 메신저 계정은 누가 만들어 주나요?
기존 안내 자료: 노트북은 입사 첫날 IT팀이 지급, 식대는 법인카드로 결제

결과

분류 질문 답변 초안 비고
장비 노트북은 언제 받나요? 입사 첫날 IT팀이 지급합니다. 비슷한 질문 2건 합침
복리후생 식대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법인카드로 결제합니다. -
근태 연차는 입사 첫 달부터 쓸 수 있나요? [확인 필요] 안내 자료에 없음
계정 사내 메신저 계정은 누가 만들어 주나요? [확인 필요] 안내 자료에 없음

5. 주의점

  • 질문 원문의 실명·연락처·주민번호 등은 지우고 넣는다, 판단은 사람이 한다.
  • 사내 규정·대외비 문서는 마스킹하거나 공개해도 되는 범위만 넣는다.
  • 답변 초안은 담당 부서가 실제 규정과 대조해 최종 검토한 뒤 배포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