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구글 AI 스낵 · 업무 시나리오] 프로젝트 매니저가 흩어진 이슈·리스크 메모를 이해관계자용 주간 공유 메일 초안으로 정리하는 프롬프트
흩어진 이슈·리스크 메모를 Gemini에 붙여 넣으면 이해관계자에게 보낼 주간 공유 메일 초안을 정해진 틀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10-31 기준 · 도구: 구글 AI 도구(Gemini 앱, Google Workspace의 Gemini)
1. 이럴 때 쓰세요
- 매주 이해관계자에게 프로젝트 현황 메일을 보내야 할 때
- 이슈·리스크 메모가 회의록, 채팅, 트래커에 흩어져 있을 때
- 담당·일정이 빠진 항목을 보내기 전에 걸러 내고 싶을 때
2. 기존 방식 vs 바뀐 방식
| 구분 | 기존 방식 | 바뀐 방식 |
|---|---|---|
| 자료 모으기 | 트래커·회의록을 열어 하나씩 복사 | 메모를 통째로 붙여 넣고 한 번에 분류 |
| 메일 구성 | 매주 순서와 형식을 새로 고민 | 요약·이슈·리스크·요청 순서로 고정 |
| 빠진 정보 | 보낸 뒤에야 담당·일정 누락 발견 | [확인 필요] 표시를 보고 보내기 전에 채움 |
| 작성 시간 | 예: 1시간 안팎 (예시) | 예: 15분 수준 (예시) |
3. 복사용 프롬프트 템플릿
주간 이슈·리스크 공유 메일 초안 프롬프트
너는 [회사명]의 [프로젝트명] 프로젝트 매니저를 돕는 비서야.
아래 메모를 바탕으로 [수신 대상] 이해관계자에게 보낼 주간 공유 메일 초안을 써 줘.
규칙:
1. 메일 제목 1줄, 이번 주 핵심 요약 3줄 이내로 시작한다.
2. 항목을 '이슈'와 '리스크'로 나누고 표(구분, 항목, 담당, 상태, 일정)로 정리한다.
3. 메모에 없는 담당·일정·수치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로 표시한다.
4. 마지막에 이해관계자에게 필요한 결정·지원 요청을 메모에 있는 내용만으로 적는다.
5. 말투는 정중하고 간결한 업무 메일체로 쓴다.
메모:
[이번 주 이슈·리스크 메모 붙여넣기]
4. 예시
입력
이슈1: 결제 API 연동 테스트 중단(외부 업체 응답 대기), 담당 백엔드팀. 이슈2: 디자인 시안 최종 확정 지연. 리스크: 오픈 일정 11월 셋째 주, QA 인력 1명 부족.
결과
| 구분 | 항목 | 담당 | 상태 | 일정 |
|---|---|---|---|---|
| 이슈 | 결제 API 연동 테스트 | 백엔드팀 | 중단, 외부 업체 응답 대기 | [확인 필요] |
| 이슈 | 디자인 시안 최종 확정 | [확인 필요] | 지연 | [확인 필요] |
| 리스크 | QA 인력 | [확인 필요] | 1명 부족 | 오픈 11월 셋째 주 |
5. 주의점
- 고객사명·계약 금액·미공개 일정 같은 대외비와 실명·연락처는 지우거나 가명으로 바꿔 넣는다.
- 초안의 상태·일정이 원래 메모와 같은지 프로젝트 매니저가 직접 대조하고 최종 판단한다.
- [확인 필요] 칸은 담당자에게 확인해 채운 뒤에 메일을 보낸다.
